Tayler's Story






1940년 6월 14일 샹제리제 거리에서 독일군이 행진을 하자 울먹이이고 있는 파리시민의 모습입니다.







나치 점령동안 찍은 사진속의 파리의 여인들입니다.





파리의 노천 카페의 모습입니다.









독일 여군사진입니다.



파리의 시민들입니다.
세느강변의 풍경입니다. 늘 보던 사진입니다.
하지만 저 사진은 1943년에 찍은 것입니다.













그리고 파리가 해방됩니다.

독일군한테 발길질하는 파리의 시민입니다.




많은 여인들이 나치에 협력했다고 머리를 삭발을 당합니다.
















출처 : 유용원의 군사세계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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